2007년 09월 07일
트랜스포머 G1 시즌1 16화 자막
드디어 G1 시즌 1이 끝났습니다. ㅠㅠ(감격의 눈물...)
transformers_g1_16.zip
오늘은 휴가인 관계로 오전에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네요.
이번화는 인섹티콘의 등장입니다.
마지막 말이 에코 처럼 반복되는 인섹티콘의 말투가 재밌네요.
이번화에도 재미있는 옥의 티가 몇 개 보이는 군요.
스카이파이어에 탑승한 스파이크와 범블비. 그런데 문이 닫혔는데도
얘네 둘이 여전히 보이네요. 유리문도 아닌데...
디셉티콘이 인섹티콘을 찾으러 날아가는 장면에서 잘 보면 뒤에 조그많게
스카이파이어 같은 것이 뒤 따라 옵니다.(스카이파이어, 너 언제 거기까지 갔냐?)
지난번 아이언하이드에 이어, 옵티머스 프라임도 반대로 트랜스폼... 하십니다.
(은근히 웃깁니다.)
정유공장에서 인섹티콘이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디셉티콘과 섞여 나옵니다.
(숨은그림 찾기 처럼 숨어 있으니 잘 찾아 보세요.
세 놈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날개만 나와요. ^^)
이상으로 시즌1이 종료 되었습니다.
저는 약간의 휴식 후에 시즌2 자막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자막 만드느라 소홀히 했던 취미생활도 좀 하구요.)
이미 공지 된 대로 시즌2는 공동작업으로 진행 중입니다.
벌써 두 분이 작업하시느라 고생 중이시구요.
누구나 원하시면 동참 가능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자막에도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ransformers_g1_16.zip
오늘은 휴가인 관계로 오전에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네요.
이번화는 인섹티콘의 등장입니다.
마지막 말이 에코 처럼 반복되는 인섹티콘의 말투가 재밌네요.
이번화에도 재미있는 옥의 티가 몇 개 보이는 군요.
스카이파이어에 탑승한 스파이크와 범블비. 그런데 문이 닫혔는데도
얘네 둘이 여전히 보이네요. 유리문도 아닌데...
디셉티콘이 인섹티콘을 찾으러 날아가는 장면에서 잘 보면 뒤에 조그많게
스카이파이어 같은 것이 뒤 따라 옵니다.(스카이파이어, 너 언제 거기까지 갔냐?)
지난번 아이언하이드에 이어, 옵티머스 프라임도 반대로 트랜스폼... 하십니다.
(은근히 웃깁니다.)
정유공장에서 인섹티콘이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디셉티콘과 섞여 나옵니다.
(숨은그림 찾기 처럼 숨어 있으니 잘 찾아 보세요.
세 놈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날개만 나와요. ^^)
이상으로 시즌1이 종료 되었습니다.
저는 약간의 휴식 후에 시즌2 자막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자막 만드느라 소홀히 했던 취미생활도 좀 하구요.)
이미 공지 된 대로 시즌2는 공동작업으로 진행 중입니다.
벌써 두 분이 작업하시느라 고생 중이시구요.
누구나 원하시면 동참 가능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자막에도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by | 2007/09/07 11:51 | 트랜스포머G1 시즌1 자막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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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ㅁ;
정말로 제타플러스님덕분에 시즌1을 이렇게 편하게 끝까지 볼수 있었네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편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 기회에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자막을 만들정도가 되고 싶네요. 근데 그러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일단 저부터도 덕분에 시즌 1을 잘 감상했으니,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푹 쉬시고 또 좋은 자막작업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희안님 요즘 다이소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등짐(?)을 지워주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포스팅할 일이 있을 것 같네요.)
Fany님, 서리달님 저도 제가만든 자막 덕분에(?) 시즌1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자막없이 볼 때에는 이해도가 60% 이하... -_-;;;;)
CBMaster님 오랜만이네요. 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제가 시즌 1을 마무리 지을 수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즌2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
g1 자막있는 애니보려구 밤새 인터넷 뒤진거 어제같은데
제타님 덕분에 그동안 즐감했어여
수고 많으셨구 감사함니당 ^0^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j님 저도 한 때는 인터넷 뒤졌었지요...자막을 못 찾아서 어찌어찌하다보니 만들게 되었네요.
ganesha님 번역의 최대의 적은 바로 그 '소소한 말장난들'이더군요. 최대한 원작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느낌을 살려 번역하려 노력했는데 역시 어려워요.
↑이렇게 불렀다가 맞아 죽지나 않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