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8일
제 방 장식장 입니다.
오늘 몇 년(?) 만에 장식장 청소를 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 놓고 방치해 놓았던 건프라와 피규어 들이 너무 불쌍해 보였는데, 오랜만에 깔끔히 청소해 주었습니다.
먼지를 조심스럽게 닦기는 했지만 묵은 때 벗기는게 쉽지 않네요. 워낙에 충격에 약한 플라스틱과 레진등으로 되어 있다보니 자칫 잘못하면 부러질 우려가 있기에 조심스레 닦아주더니 몇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그덕에 트랜스포머 자막작업은 시작도 못했습니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참 많이도 만든 것 같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장식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상자에 쳐박혀 있는 녀석들도 있으니...)

제일 꼭대기 층과 그 아래 층입니다.
위에서 부터 보면 메가런처 백식(이 카테고리에 소개한 녀석입니다.), 육전형 건담, 알렉스, 풀아머 더블제타 건담, GP-02이구요.
그 아래는 hguc제타건담, 슈퍼건담, 하이뉴건담(구판 뉴건담 개조입니다.), 건담 라이트 아머(레진 킷입니다.), 하세가와 발키리, 제타플러스, 건담헤드(레진킷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조그만 건담은 열쇠고리 형태로 된 가토키 건담입니다.

중간 층입니다.
위 층은 레진으로 된 캐릭터 피규어들이구요.
(캐릭터들이 복잡한 관계로 설명은 생략입니다. ^^)
아래층은 세이버 액션피규어, 샤아 자쿠, 가토키 건담, 건담 라이트 아머(MG건담을 개조한 것입니다.), GP-04 가베라(풀버니언을 개조한 것입니다.)입니다.
건담 라이트 아머는 예전에 바칵에 출품해서 상을 받았던 작품이구요. GP-04는 그 다음해에 바칵에 출품했으나 별 빛(?)을 보지 못한 녀석입니다.

마지막 층입니다.
상단의 엄청 큰 녀석은 Ex-S건담 흉상이구요. 플라판 자작입니다.(나도 미쳤지...) 그 옆에는 간단한 디오라마가 2개 있네요.
아래의 하이 뉴 건담은 원피스님이 제작하신 종이 도면으로 만든 페이퍼 크래프트 작품이구요. 그 옆에는 덴드로비움이네요.
옆의 발키리도 페이퍼크래프트이고, 그 옆이 예전에 바칵에서 받은 트로피이고, 마지막은 하사호 컨벤션에서 받은 트로피입니다.

많이도 만들었죠?
나중에 시간이 날 때 마다 하나 씩 소개를 할 까 하는데... 언제일지는 모르겠네요. ^^
그동안 만들어 놓고 방치해 놓았던 건프라와 피규어 들이 너무 불쌍해 보였는데, 오랜만에 깔끔히 청소해 주었습니다.
먼지를 조심스럽게 닦기는 했지만 묵은 때 벗기는게 쉽지 않네요. 워낙에 충격에 약한 플라스틱과 레진등으로 되어 있다보니 자칫 잘못하면 부러질 우려가 있기에 조심스레 닦아주더니 몇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그덕에 트랜스포머 자막작업은 시작도 못했습니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참 많이도 만든 것 같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장식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상자에 쳐박혀 있는 녀석들도 있으니...)

제일 꼭대기 층과 그 아래 층입니다.
위에서 부터 보면 메가런처 백식(이 카테고리에 소개한 녀석입니다.), 육전형 건담, 알렉스, 풀아머 더블제타 건담, GP-02이구요.
그 아래는 hguc제타건담, 슈퍼건담, 하이뉴건담(구판 뉴건담 개조입니다.), 건담 라이트 아머(레진 킷입니다.), 하세가와 발키리, 제타플러스, 건담헤드(레진킷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조그만 건담은 열쇠고리 형태로 된 가토키 건담입니다.

중간 층입니다.
위 층은 레진으로 된 캐릭터 피규어들이구요.
(캐릭터들이 복잡한 관계로 설명은 생략입니다. ^^)
아래층은 세이버 액션피규어, 샤아 자쿠, 가토키 건담, 건담 라이트 아머(MG건담을 개조한 것입니다.), GP-04 가베라(풀버니언을 개조한 것입니다.)입니다.
건담 라이트 아머는 예전에 바칵에 출품해서 상을 받았던 작품이구요. GP-04는 그 다음해에 바칵에 출품했으나 별 빛(?)을 보지 못한 녀석입니다.

마지막 층입니다.
상단의 엄청 큰 녀석은 Ex-S건담 흉상이구요. 플라판 자작입니다.(나도 미쳤지...) 그 옆에는 간단한 디오라마가 2개 있네요.
아래의 하이 뉴 건담은 원피스님이 제작하신 종이 도면으로 만든 페이퍼 크래프트 작품이구요. 그 옆에는 덴드로비움이네요.
옆의 발키리도 페이퍼크래프트이고, 그 옆이 예전에 바칵에서 받은 트로피이고, 마지막은 하사호 컨벤션에서 받은 트로피입니다.

많이도 만들었죠?
나중에 시간이 날 때 마다 하나 씩 소개를 할 까 하는데... 언제일지는 모르겠네요. ^^
# by | 2007/08/18 17:37 | 플라모델 및 피규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