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1일
메가트론(G1) 첫번째 - 트랜스포머 위키 번역
이 글은 트랜스포머 위키에서 "메가트론(G1)" 항목에 대한 번역입니다.
원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설명: 이봐, 너는 왜 내가 널 다치게 만드는거야?
메가트론은 디셉티콘 반군의 창시자이며 잘 알려진 무서운 리더이다. 젊었을 때 호전적 천성대로 전투를 지휘하던 카스마있는 리더는 전 우주에 걸친 제국을 만들고 통치하는 것이 트랜스포머의 영광스런 운명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그는 숙적인 옵티머스 프라임처럼 약한 종족과 협력하며 평화를 위해 자신의 긍지를 배반하는(메가트론이 느끼기에 말이다) 트랜스포머들을 경멸한다. 정복을 통해서 우주에 질서를 가져오는 것이 디셉티콘의 목표이다. 이런 목표가 제시된 이후 수백만년동안 그의 주장이 얼마나 남을 배려하는 것인지, 또는 병사들을 개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기 위한 단순한 말장난인지에 대한 판단은 두고 봐야 할 일이다.
메가트론은 목표를 위해서는 뭐든지 실행하려 들지만 그의 책략은 치밀한 편은 못된다. 이것은 아마도 그의 교만함 때문인데 그렇다고 그의 자만심은 지고 있는 전장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미련하지는 않다. 혹시 그에게 제 정신인지 물어보는 자가 있다면 그의 손에 또는 그의 퓨전 캐논에(뭘 쓸지는 메가트론 맘이다) 죽음을 당할 것이다. 때때로 그런자들을 때려 눕히기 위해 에너존 메이스(철퇴)을 쓸 것이다. 그들을 어떻게 죽이는가는 중요하지 않고, 메가트론에 의해 영광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구에서의 변형된 모습은 개조된 월터 P38(Walther P38)이다. 퓨전 캐논이 조준경이 된다. 메가트론은 후에 갈바트론으로 다시 태어난다.
"너는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구나, 메가트론"
- 옵티머스 프라임, "More Than Meets the Eye, Part2"
"내 손에 닿는 모든 것이 내 굶주림을 위한 식량이기 때문이지. 권력에 대한 나의 굶주림."
- 메가트론, "More Than Meets the Eye, Part2"
- French-Canadian name: Mégatron
- Portugese name (Portugal comics): Megatrão
- Russian Tv dub name (6th channel): Мегатрон
- Chinese name (Taiwan): Měi-jīa Wáng (美加王, "King Mega" or "Mega Throne") / Jǜ Wú Bà (巨無霸, "Extremely Huge" or "Extremely Gigantic")
- Chinese name (China): Wei Zhen Tian (威震天, "Extremely prestigious", literally "Heaven-shaking Might")
- Portugese name (Portugal comics): Megatrão
오랜만에 위키 번역 다시 시작했습니다.
중국 출장 이후 당분간은 외국에 나갈 일이 없을 것 같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을것 같아서 메가트론 번역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분량이 엄청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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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1 08:47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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