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8일
집에 오니...
지난 토요일 무사 귀국했습니다.
일거리는 하나 가득 싣고 와서 지금은 고민 중입니다.
이 많은 일거리들을 회사 동료들에게 어떻게 전달해 줘야 할지...
집에 와 봤더니, 사고가 터졌군요.
제가 바쁜 일상중에 틈틈이 대회 출품을 위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마누라님께서 부품 하나를 무자비하게 밟아 버리셨더군요. ㅠㅠ
지친몸을 이끌고 토요일, 일요일 부서진 부품 새로 만드느라 고생 꽤나 했습니다.
지금은 90%정도의 완성도로 복구했으니 오늘 저녁 때 30분 정도만 손을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회사일도 바쁜데 대회까지 다 완성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일거리는 하나 가득 싣고 와서 지금은 고민 중입니다.
이 많은 일거리들을 회사 동료들에게 어떻게 전달해 줘야 할지...
집에 와 봤더니, 사고가 터졌군요.
제가 바쁜 일상중에 틈틈이 대회 출품을 위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마누라님께서 부품 하나를 무자비하게 밟아 버리셨더군요. ㅠㅠ
지친몸을 이끌고 토요일, 일요일 부서진 부품 새로 만드느라 고생 꽤나 했습니다.
지금은 90%정도의 완성도로 복구했으니 오늘 저녁 때 30분 정도만 손을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회사일도 바쁜데 대회까지 다 완성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 by | 2008/09/08 09:0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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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회 출품 준비하시는건가요? 예전 포스팅에 올리셨던 건담 프라모델대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바칵의 원래 명칭이 뭔지도 모르는 일인^^;;
부품 밟으신 걸 그래도 버리지 않고 놔두신걸 보면 마나님께서도 취미생활 이해를 잘 해주시는 편인가봅니다. 수습이 잘 됐다니 그래도 다행이에요
바쁘신데 화이팅입니다! 회사일도 잘 마무리되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내시길 ^^
요즘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출장만 안나가더라도 11월 까지 대충 마무리할 시간이 있는데 출장 일정이 또 잡혀 있습니다. 제가 갈 활률이 90% 이상인지라 시간이 날 지 모르겠네요.
이번주 일요일부터 일주일간 다시 출장입니다.
대회 준비도 꽤 많이 진행된 상태 입니다.
아마도 이 블로그는 몇 주는 더 방치 상태가 될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