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1일
방콕에서 "방콕"하기...
오늘은 진짜로 방콕에서 "방콕"했습니다.
태국 출장온지 일주일이 지났군요.
저는 태국 출장이 두번째라서 주말에는 별로 밖에 나가고 싶지 않더군요.
어제는 처음 태국 출장오신 분들이 계셔서 시내를 잠시 돌아다녔구요.
오늘 하루 종일 방에만 있다가 저녁먹으러 근처 식당으로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어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백화점에서 하나 산 게 있습니다.
지난번 출장때 살까말까 고민만 많이 했는데 이번에 지르게 되었죠.
"뉴 범블비"의 모체가 되는 차종의 다이케스트 제품입니다.
다이캐스트 모형이기 때문에 변신은 안됩니다.
1/18 스케일과 1/24 스케일이 있었는데 고민을 좀 하다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1/24 스케일로 샀습니다.
원래는 1250바트 였는데 백화점 세일기간이라 1063바트에 샀습니다.
1바트가 약 31원 쯤 되니까 3만 3천원 쯤 되네요.
사진기가 없는 관계로 제품 리뷰는 한국에 돌아가서 해야 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작사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입니다.
태국 출장온지 일주일이 지났군요.
저는 태국 출장이 두번째라서 주말에는 별로 밖에 나가고 싶지 않더군요.
어제는 처음 태국 출장오신 분들이 계셔서 시내를 잠시 돌아다녔구요.
오늘 하루 종일 방에만 있다가 저녁먹으러 근처 식당으로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어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백화점에서 하나 산 게 있습니다.
지난번 출장때 살까말까 고민만 많이 했는데 이번에 지르게 되었죠.
"뉴 범블비"의 모체가 되는 차종의 다이케스트 제품입니다.
다이캐스트 모형이기 때문에 변신은 안됩니다.
1/18 스케일과 1/24 스케일이 있었는데 고민을 좀 하다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1/24 스케일로 샀습니다.
원래는 1250바트 였는데 백화점 세일기간이라 1063바트에 샀습니다.
1바트가 약 31원 쯤 되니까 3만 3천원 쯤 되네요.
사진기가 없는 관계로 제품 리뷰는 한국에 돌아가서 해야 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작사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입니다.
# by | 2008/08/31 21:54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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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이..금속으로 된 건가요? (금속으로 된 제대로 된 모형차들은 가격이 상당했던 기억이 납니다만...) 사진 상태로봐선 알아볼 수가 없군요.;;
정밀도(얼마나 실차와 비슷한가)등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