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작업남, 스파이크...
트랜스포머 G1 시즌2 38화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우연히 영화 촬영장소에 끼어들게 된 스파이크, 칼리, 호이스트.
호이스트가 위기에 빠진 스턴트맨들을 구하고 사람들이 환호하고 있을 때 스파이크가 뭔가를 발견합니다.

유명한 영화 배우였습니다.
유명인을 직접 보게 되어서 매우 흥분한 칼리.
칼리가 영화 배우에 정신이 팔린 기회를 놓치지 않는 스파이크.
스파이크 네 놈의 손이 어디에 가 있는거냐!!
은근 슬쩍 작업을 거는 군요.
하긴, 예전에 칼리도 사이버트론에 갔을 때 발목부상이 심하지 않았는데도 스파이크와의 은밀한 접촉(?)을 하기 위해 다친척 하기도 했지요.
이번 에피소드에서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로 나오는 "해롤드 에셀"과 "카렌 피시훅" 입니다. 여배우의 머리모양이 스타워즈 에피소드4, 5, 6에 나오는 레이아 공주와 흡사해서 관련 검색을 해 봤더니 그 역을 맡은 배우 이름이 "캐리 피셔"라는 군요.
은근히 이름도 비슷합니다. 트랜스포머 위키의 이 에피소드관련 글을 찾아보니 스타워즈에 나왔던 "해리슨 포드"와 "캐리 피셔"의 패러디라고 적혀 있더군요.


그리고... 우리의 트럭스(트랙스가 아닙니다.)

극 중에 나오는 영화 감독은 에피소드가 끝 날때 까지 "호이스트"의 이름을 "모이스트"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자에는 "호이스트"라고 제대로 적혀 있네요.
(아닌가? 어찌 보면 HOIST가 아니라 HDIST라고 적힌 것 같기도하고...)
우연히 영화 촬영장소에 끼어들게 된 스파이크, 칼리, 호이스트.
호이스트가 위기에 빠진 스턴트맨들을 구하고 사람들이 환호하고 있을 때 스파이크가 뭔가를 발견합니다.

유명한 영화 배우였습니다.



은근 슬쩍 작업을 거는 군요.
하긴, 예전에 칼리도 사이버트론에 갔을 때 발목부상이 심하지 않았는데도 스파이크와의 은밀한 접촉(?)을 하기 위해 다친척 하기도 했지요.
이번 에피소드에서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로 나오는 "해롤드 에셀"과 "카렌 피시훅" 입니다. 여배우의 머리모양이 스타워즈 에피소드4, 5, 6에 나오는 레이아 공주와 흡사해서 관련 검색을 해 봤더니 그 역을 맡은 배우 이름이 "캐리 피셔"라는 군요.
은근히 이름도 비슷합니다. 트랜스포머 위키의 이 에피소드관련 글을 찾아보니 스타워즈에 나왔던 "해리슨 포드"와 "캐리 피셔"의 패러디라고 적혀 있더군요.


그리고... 우리의 트럭스(트랙스가 아닙니다.)

극 중에 나오는 영화 감독은 에피소드가 끝 날때 까지 "호이스트"의 이름을 "모이스트"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자에는 "호이스트"라고 제대로 적혀 있네요.
(아닌가? 어찌 보면 HOIST가 아니라 HDIST라고 적힌 것 같기도하고...)
# by | 2008/04/12 09:17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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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스파이크의 작업은 결과적으로 성공이네요. 아들 다니엘이 애니메에티드까지 꾸준히 출연하고 있으니 말이죠
직소퍼즐님, 저도 오토봇의 그런 모습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