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G1 시즌2 29화 자막

29화 자막입니다.

transformers_g1_2_29.zip

오메가 수프림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 에피소드 이네요.
오메가 수프림은 말수도 적고 말도 굉장히 짧게 말합니다. 동사가 없이 명사로만 대사도 꽤 되지요.
이번화를 보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평소 오메가 수프림의 대사를 번역하면서 원문에 가깝게 번역하면 너무 이상해서 약간 살을 붙여서 번역했는데,
이번 화에는 원문과 비슷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전에 번역한 것도 그렇게 번역하는게 나을 뻔 했습니다.)

마지막에 오메가의 눈물을 보면서 트랜스포머들도 감정이 풍부할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시작 부분에 메가트론 옆에 사이드스와이프가 서 있던데...
넌 언제 디셉티콘으로 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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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타플러스 | 2008/03/08 22:03 | 트랜스포머G1 시즌2 자막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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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프레이드 at 2008/03/09 13:48
저는 컨스트럭티콘이 다이노봇에 대항해서 디셉티콘이 만든건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 -_-;;; 오메가랑 친구였었다니... 얘들도 착할때가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메가 수프림, 아무리 봐도 멋있는 녀석입니다.
Commented by 직소퍼즐 at 2008/03/09 23:03
벌써 29화가 나왔군요. 고맙습니다. 오옷! 다음번부터는 30번대로 진입이군요. 마의 시즌2가 벌써...
저도 잘만하면 다음주쯤 3, 4부 끝낼 수 있을까 합니다. g1이 빨리 클리어되면 좋겠군요^^
지금부터 쉬면서 작업해주신 29편까지 재미있게 볼 참입니다. 좋은 한 주 되십시오
Commented by 제타플러스 at 2008/03/10 00:03
에프레이드님, 이번 화를 통해서 오메가 수프림을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말수도 적고 무뚝뚝한 캐릭터인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렇게 된 것이 아픈 과거 때문이었고, 마지막 장면의 눈물을 보니까 정말 착하고 감정이 풍부한 녀석이더군요.

직소퍼즐님, 까마득하게 느꼈던 G1의 자막 작업도 님의 엄청난 노력 덕분에 빨리 끝날 수 있겠네요. 수고 많이 하십니다. ^^
Commented by ganesha at 2008/03/11 21:36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오토봇이나 디셉티콘이나 어찌나 기운찬지 눈물과는 인연이 없어보였는데 세상에 다른 로봇도 아닌 오메가수프림의 눈물을 보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전쟁이 너무 길고 깊었다는것을 새삼 느낀 화에요.
Commented by 제타플러스 at 2008/03/11 21:47
ganesha님 그러게 말이예요. 제일 무뚝뚝한 녀석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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