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론(G1) 두번째 - 트랜스포머 위키 번역

이 글은 트랜스포머 위키에서 "메가트론(G1)" 항목에 대한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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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시리즈
Generation 1

주: 영국 코믹스에만 존재하는 이야기는 이탤릭체 입니다.

4백만년전, 메가트론은 탄(Tarn) 도시국가의 검투사로 명성을 날렸고,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은 변신 능력을 개발하여 오토봇과의 전쟁에 사용했다. 오토봇도 변신 기술을 흉내 내어 대응했다.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을 우주 정복을 위한 "우주 전함"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행성의 깊은 내면에 거대한 엔진을 건설하는 것에 그치고 말았다.
메가트론은 행성의 슈퍼데이타베이스인 언더베이스(Underbase)를 소유하길 원해서 젊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지식의 사원(Temple of Knowledge)을 탐색할 때 뒤쫓아 가서 사원의 관리자인 볼택스(Boltax)를 파괴했다. 메가트론으로 부터 언더베이스를 지키기 위해 옵티머스 프라임은 사원을 파괴하고 우주로 언더베이스를 날려보냈다.
센티널 프라임(Sentinel Prime)이 죽자 메가트론의 군대는 방어체계가 서서히 붕괴되고 있는 오토봇의 수도 아이아콘(Iacon)을 공격할 태세를 취했다. 에미레이트 자론(Emirate Xaaron)은 전사인 옵티머스 프라임을 선택해 오토봇의 리더로서 오토봇 장로회(Council of Autobot Elder)를 책임지게 했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군대와 메가트론의 군대가 전투를 했고 다리의 폭발로 인해서 디셉티콘은 패배하게 된다.
전쟁이 더 격렬해 져서 사이버트론의 궤도가 흔들렸고 사이버트론은 우주를 표류하게 된다. 메가트론이 전쟁을 시작한지 천년이 지난 후에 행성은 솔 항성계(the Sol system)의 소행성대의 경로에 들어가게 되었고 파괴될 위험에 처해 졌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소행성들을 부스러뜨려서 사이버트론을 구하기 위해 아크(Ark)에 탑승한 파견대를 지휘했다. 계획은 성공했으나, 바로 메가트론과 그의 군대가 공격을 했고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크를 선사시대 지구에 추락 시킬 수 밖에 없었다.
4백만년 후인 1984년에 트랜스포머들은 깨어났고 메가트론은 디셉티콘을 위한 연료를 찾기 시작했다. 지구의 가솔린을 사용할 수 없자, 디셉티콘은 스파크플러그 윗위키를 납치했고 연료 변환기를 만들게 했다. 곧 메가트은은 디셉티콘의 기지가 오토봇의 기어스(Gears)와 스파이더맨이라는 특수 능력 소유자에 의해 포위됨을 알았다. 이 둘은 스파크플러그와 함께 탈출했으나 이미 스파크플러그가 지구 연료를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변환시킨 이후였다.

헉... 트랜스포머 코믹스에 스파이더맨이 나오는군요.

by 제타플러스 | 2009/03/13 12:49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4)

메가트론(G1) 첫번째 - 트랜스포머 위키 번역

이 글은 트랜스포머 위키에서 "메가트론(G1)" 항목에 대한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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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이봐, 너는 왜 내가 널  다치게 만드는거야?

메가트론은 디셉티콘 반군의 창시자이며 잘 알려진 무서운 리더이다. 젊었을 때 호전적 천성대로 전투를 지휘하던 카스마있는 리더는 전 우주에 걸친 제국을 만들고 통치하는 것이 트랜스포머의 영광스런 운명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그는 숙적인 옵티머스 프라임처럼 약한 종족과 협력하며 평화를 위해 자신의 긍지를 배반하는(메가트론이 느끼기에 말이다) 트랜스포머들을 경멸한다. 정복을 통해서 우주에 질서를 가져오는 것이 디셉티콘의 목표이다. 이런 목표가 제시된 이후 수백만년동안 그의 주장이 얼마나 남을 배려하는 것인지, 또는 병사들을 개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기 위한 단순한 말장난인지에 대한 판단은 두고 봐야 할 일이다.
메가트론은 목표를 위해서는 뭐든지 실행하려 들지만 그의 책략은 치밀한 편은 못된다. 이것은 아마도 그의 교만함 때문인데 그렇다고 그의 자만심은 지고 있는 전장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미련하지는 않다. 혹시 그에게 제 정신인지 물어보는 자가 있다면 그의 손에 또는 그의 퓨전 캐논에(뭘 쓸지는 메가트론 맘이다) 죽음을 당할 것이다. 때때로 그런자들을 때려 눕히기 위해 에너존 메이스(철퇴)을 쓸 것이다. 그들을 어떻게 죽이는가는 중요하지 않고, 메가트론에 의해 영광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구에서의 변형된 모습은 개조된 월터 P38(Walther P38)이다. 퓨전 캐논이 조준경이 된다. 메가트론은 후에 갈바트론으로 다시 태어난다.

"너는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구나, 메가트론"
- 옵티머스 프라임, "More Than Meets the Eye, Part2"
"내 손에 닿는 모든 것이 내 굶주림을 위한 식량이기 때문이지. 권력에 대한 나의 굶주림."
- 메가트론, "More Than Meets the Eye, Part2"

French-Canadian name: Mégatron
Portugese name (Portugal comics): Megatrão
Russian Tv dub name (6th channel): Мегатрон
Chinese name (Taiwan): Měi-jīa Wáng (美加王, "King Mega" or "Mega Throne") / Jǜ Wú Bà (巨無霸, "Extremely Huge" or "Extremely Gigantic")
Chinese name (China): Wei Zhen Tian (威震天, "Extremely prestigious", literally "Heaven-shaking Might")


오랜만에 위키 번역 다시 시작했습니다.
중국 출장 이후 당분간은 외국에 나갈 일이 없을 것 같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을것 같아서 메가트론 번역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분량이 엄청나네요. ^^;;;


by 제타플러스 | 2009/03/11 08:47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0)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저는 지난 12월 14일에 태국에 출장온 이래 정신이 없습니다.
그동안 매일 방문하던 사플에도 한 번도 방문을 못할 정도니...

매일 밤 12시 퇴근 아침 8시 출근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요.

외국에서 보내는 첫번째 성탄절인데 별로 분위기가 안나네요.
태국이 불교국가라서 그런지 성탄 트리는 장식을 하기는 하지만
Merry Christ Mas라는 문구는 거의 없고 Happy New Year라는 문구만 보이네요.

저는 내년 초까지는 이렇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당연히 근무구요. ^^;;;

그렇지만 모두들 즐겁고 뜻깊은 성탄보내시길 바랍니다.

by 제타플러스 | 2008/12/24 11:03 | 트랙백 | 덧글(2)

출장후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사플이 접속이 안되다니...

사이버트론 플래닛에 접속이 안 되네요...?

직소퍼즐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처음으로 트랙백이란걸 써봅니다. 이렇게 하는거 맞나???)

지난 1주일간의 태국출장을 마치고 지난주 토요일에 귀국했습니다.
태국에서는 현지 업무때문에 정신이 없고, 귀국했더니 밀린 업무 때문에 정신이 없고...
일복은 타고 났나봅니다.

제 출장용 노트북에서 사이버트론 플래닛을 접속하면 자꾸 로그아웃되는 바람에 출장시에는 거의 못들어갔었는데,
어제 오랜만에 방문을 시도했는데 접속이 안되는군요.
오늘도 역시 접속 불능...

별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제타플러스 | 2008/11/26 12:30 | 트랙백 | 덧글(3)

MSA-0011[Bst] 딥스트라이커


사진은 클릭하면 엄~청 커집니다.

드디어 지난 1년여의 작업 끝에 실체를 드러낸 녀석입니다.
사실 올해는 너무 바쁜일도 많았고 출장도 잦았기에 실제 제작시간은 1년은 아니지만, 어쨌든 상당히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 녀석입니다.
아주 예전에 건프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저를 매혹시켰던 사진이 한장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녀석의 사진이었습니다.
이게 plan으로만 끝났던 Ex-S건담의 부스터 타입이었다는 사실도, 사진의 원 출처가 건담 센티넬이라는 소설이었다는 것도 몰랐던 건프라 초보였던 저였지만, 그 사진을 통해 "언젠가 이런 녀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세월이 흘러 Ex-S건담이 MG로 나와주는 바람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지난 1년 전부터 조금씩 작업을 해 왔습니다.
만들고 나면 왜이리도 허전하고 여기 저기 허점 투성와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가 눈에 띄는지... 조금만 더 세세히 신경쓰지 못한 점이 꽤나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다행히도 사진상으로 그런 오점이 많이 덮어졌습니다.(실물을 보시면 실망하실 분들이 많으실 듯... ^^)



나머지 사진들은 접어 놓습니다.

by 제타플러스 | 2008/11/12 12:48 | 플라모델 및 피규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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