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3일
메가트론(G1) 두번째 - 트랜스포머 위키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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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시리즈
Generation 1
주: 영국 코믹스에만 존재하는 이야기는 이탤릭체 입니다.
4백만년전, 메가트론은 탄(Tarn) 도시국가의 검투사로 명성을 날렸고,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은 변신 능력을 개발하여 오토봇과의 전쟁에 사용했다. 오토봇도 변신 기술을 흉내 내어 대응했다.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을 우주 정복을 위한 "우주 전함"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행성의 깊은 내면에 거대한 엔진을 건설하는 것에 그치고 말았다.
메가트론은 행성의 슈퍼데이타베이스인 언더베이스(Underbase)를 소유하길 원해서 젊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지식의 사원(Temple of Knowledge)을 탐색할 때 뒤쫓아 가서 사원의 관리자인 볼택스(Boltax)를 파괴했다. 메가트론으로 부터 언더베이스를 지키기 위해 옵티머스 프라임은 사원을 파괴하고 우주로 언더베이스를 날려보냈다.
센티널 프라임(Sentinel Prime)이 죽자 메가트론의 군대는 방어체계가 서서히 붕괴되고 있는 오토봇의 수도 아이아콘(Iacon)을 공격할 태세를 취했다. 에미레이트 자론(Emirate Xaaron)은 전사인 옵티머스 프라임을 선택해 오토봇의 리더로서 오토봇 장로회(Council of Autobot Elder)를 책임지게 했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군대와 메가트론의 군대가 전투를 했고 다리의 폭발로 인해서 디셉티콘은 패배하게 된다.
전쟁이 더 격렬해 져서 사이버트론의 궤도가 흔들렸고 사이버트론은 우주를 표류하게 된다. 메가트론이 전쟁을 시작한지 천년이 지난 후에 행성은 솔 항성계(the Sol system)의 소행성대의 경로에 들어가게 되었고 파괴될 위험에 처해 졌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소행성들을 부스러뜨려서 사이버트론을 구하기 위해 아크(Ark)에 탑승한 파견대를 지휘했다. 계획은 성공했으나, 바로 메가트론과 그의 군대가 공격을 했고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크를 선사시대 지구에 추락 시킬 수 밖에 없었다.
4백만년 후인 1984년에 트랜스포머들은 깨어났고 메가트론은 디셉티콘을 위한 연료를 찾기 시작했다. 지구의 가솔린을 사용할 수 없자, 디셉티콘은 스파크플러그 윗위키를 납치했고 연료 변환기를 만들게 했다. 곧 메가트은은 디셉티콘의 기지가 오토봇의 기어스(Gears)와 스파이더맨이라는 특수 능력 소유자에 의해 포위됨을 알았다. 이 둘은 스파크플러그와 함께 탈출했으나 이미 스파크플러그가 지구 연료를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변환시킨 이후였다.
헉... 트랜스포머 코믹스에 스파이더맨이 나오는군요.
# by | 2009/03/13 12:49 | 트랜스포머 잡담 | 트랙백 | 덧글(4)





